| 제목 | NDF, 1,135.00/1,135.50원…8.35원↓ |
| 일시 | 2018-10-12 07: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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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5.00/1,135.50원…8.35원↓ ┌───────┬─────────────────┬───────────┐ │ 날 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10-12 │ 1,135.25 │ 1,135.00 │ 1,135.50 │ 1,133.70 │ 1,140.00 │ └───────┴─────┴─────┴─────┴─────┴─────┘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 개최 소식 등에 급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5.25원에 마지막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4.40원) 대비 8.35원 내린 셈이다.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1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에서 양자 회담을 할 예정이다. 미국 재무부가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지 않기로 했다는 외신보도도 있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3.70∼1,140.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 외환시장 마감 무렵 112.22엔에서 112.09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94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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