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1.30/1,131.80원…2.00원↑(재송) |
| 일시 | 2018-10-08 07:2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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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1.30/1,131.80원…2.00원↑(재송)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10-08 │ 1,131.55 │ 1,131.30 │ 1,131.80 │ 1,127.50 │ 1,128.7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5일(현지시간) 1,131.5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0.40원) 대비 2.0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국채 10년 만기 금리 급등세가 지속해 강세를 보였다. 미국 국채 10년 만기 금리는 장중 3.246%까지 고점을 높이기도 했다. 특히 미국 9월 실업률이 약 반세기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화 대비 달러 가치가 상승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7.50∼1,128.7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920엔에서 113.706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2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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