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7.40/1,117.80원…0.70원↓ |
| 일시 | 2018-10-03 07:3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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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7.40/1,117.80원…0.70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10-03 │ 1,117.60 │ 1,117.40 │ 1,117.80 │ 1,117.00 │ 1,119.0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7.6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9.20원) 대비 0.7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이탈리아 재정 우려와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협의 등 재료가 양방향으로 작용하면서 혼조세를 보였으나 원화 대비 소폭 약세다.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 타결 이후 글로벌 무역분쟁이 완화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엔화가 반등했고, 전일 남중국해에서의 미중 긴장에 쌓인 롱포지션이 일부 정리됐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7.00∼1,119.0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741엔에서 113.678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46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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