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2.70/1,113.00원…1.80원↑ |
| 일시 | 2018-10-02 07: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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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2.70/1,113.00원…1.80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10-02 │ 1,112.85 │ 1,112.70 │ 1,113.00 │ 1,110.00 │ 1,110.7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2.8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1.80원) 대비 1.8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과 캐나다의 나프타 재협상 성공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로 강세를 보였다. 미국과 캐나다의 재협상 성공에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는 나프타를 대체하는 새 무역 협정인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을 출범한다. 미국은 농업에서, 캐나다는 자동차산업에서 혜택을 얻게 됐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0.00∼1,110.7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95엔에서 변함없이 유지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77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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