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9.20/1,109.80원…0.90원↑(재송) |
| 일시 | 2018-10-01 07:1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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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9.20/1,109.80원…0.90원↑(재송)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10-01 │ 1,109.50 │ 1,109.20 │ 1,109.80 │ 1,110.00 │ 1,110.2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1,109.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9.30원) 대비 0.9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유로화 약세와 미국 경제 지표 호조에 강세를 보였다. 이탈리아 포퓰리즘 연립정부는 내년 예산안에서 재정적자 목표를 국내총생산(GDP)의 2.4%로 정하면서 이탈리아 국채에 투매가 일었다. 유럽연합(EU)의 규제 상한선인 GDP의 3%는 밑도는 수치지만 시장은 예상보다 재정적자 규모에 큰 우려를 나타냈다.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에 이어 소비지출, 소비자태도지수 등 경제 지표도 호조를 보여 탄탄한 미국 경제를 뒷받침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0.00∼1,110.2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490엔에서 113.66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0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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