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3.80/1,114.00원…2.10원↑ |
| 일시 | 2018-09-28 07: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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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3.80/1,114.00원…2.10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9-28 │ 1,113.90 │ 1,113.80 │ 1,114.00 │ 1,110.70 │ 1,111.5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3.9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2.50원) 대비 2.1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전망과 이탈리아 예산안 관련 불확실성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이탈리아 정부가 유럽연합(EU)에 내년 예산안을 제출할 예정인 가운데 이탈리아의 예산안이 EU의 가이드라인을 지킬지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0.70∼1,111.5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683엔에서 113.39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4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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