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간밤 위안화, 역외서 무역협상 기대에 0.7% 이상 강세 |
| 일시 | 2018-09-13 08:2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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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위안화, 역외서 무역협상 기대에 0.7% 이상 강세 역외 달러-위안, 6.82위안대까지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에 무역협상 재개를 제안했다는 보도에 간밤 역외 위안화의 가치가 0.7% 넘게 강세를 나타냈다. 간밤 뉴욕 장에서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대비 0.75% 하락(위안화 가치 상승)한 6.8224위안까지 떨어졌다. 달러-위안 환율의 하락은 위안화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간밤 역외 위안화의 가치는 약 1주일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뛰어올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부 장관을 중심으로 한 미국 고위급 관료들이 최근 류허 중국 부총리 등에 협상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수주 내 협상 재개를 제안하고, 각료급의 대표단 파견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3일 오전 역외 위안화는 전일 뉴욕과 비슷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8시 3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대비 0.02% 낮은 6.8320위안에서 거래됐다. *그림1* <간밤 역외 달러-위안 추이>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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