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글로벌 달러 강세 타고 상승…1.30원↑ |
| 일시 | 2018-09-12 09:3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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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글로벌 달러 강세 타고 상승…1.3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달러-원은 글로벌 달러 강세를 반영해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1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일 대비 1.30원 오른 1,126.60원에 거래됐다. 특별한 수급상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글로벌 달러 강세 흐름이 시장에 반영됐다. 시중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싱가포르 달러, 캐나다 달러 등 최근 달러-원에 영향을 미치는 통화들이 달러 강세를 반영하고 있다"며 "특별한 수급 동향 없이 다른 통화의 움직임에 연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1,120원 선에서 나오던 수출업체의 움직임도 아직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8엔 내린 111.54엔, 유로-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0011달러 내린 1.1593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009.92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위안당 163.75원에 거래됐다. spna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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