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7.30/1,117.80원…3.35원↑ |
| 일시 | 2018-09-05 07:3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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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7.30/1,117.80원…3.35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9-05 │ 1,117.55 │ 1,117.30 │ 1,117.80 │ 1,117.00 │ 1,120.8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7.5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4.90원) 대비 3.3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안전자산 선호 분위기 속에 강세를 보였다. 무역분쟁과 신흥국 통화 불안, 미국 경제 지표 호조에 따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 등이 달러 강세 재료가 됐다. 이번 주 미국이 2천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상황이어서 무역갈등에 대한 긴장도는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에서 캐나다를 배제할 수도 있다고 엄포를 놓은 것도 우려를 더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지난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월 58.1에서 61.3으로 올랐다. 이는 2004년 5월 61.4 이후 최고치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7.00∼1,120.8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38엔에서 111.4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8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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