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1.50/1,112.10원…2.15원↑ |
| 일시 | 2018-09-04 07:21:59 |
|
NDF, 1,111.50/1,112.10원…2.15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9-04 │ 1,111.80 │ 1,111.50 │ 1,112.10 │ 1,111.00 │ 1,112.0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1.8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0.30원) 대비 2.1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의 대중국 추가 관세와 신흥국 우려 등 리스크오프가 이어져 상승했다. 영국의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상치를 하회해 파운드화가 하락한 영향도 반영됐다. 뉴욕 금융시장이 노동절로 조기 폐장해 거래량은 저조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1.00∼1,112.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94엔에서 111.0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2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아르헨티나, 긴축 프로그램 공개…페소화 하락 |
이전글
|
터키 중앙은행 "9월 통화정책 수정할 것…모든 수단 동원"(상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