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3.30/1,113.80원…4.55원↓ |
| 일시 | 2018-08-25 08: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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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3.30/1,113.80원…4.55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8-25 │ 1,113.55 │ 1,113.30 │ 1,113.80 │ 1,112.50 │ 1,115.5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 영향에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3.5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8.90원) 대비 4.55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파월 의장의 발언이 완화적으로 해석되자 약세를 보였다. 파월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미국 경제의 탄탄함을 재차 확인했으나 물가가 관리목표인 2%를 넘어 과열될 징후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이 물가 과열에 대한 우려를 차단하면서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시사하자 시장이 안도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2.50∼1,115.5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35엔에서 111.23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2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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