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민銀, 위안화 근 3주래 최대 폭으로 절상 고시…0.26%↑(상보) |
| 일시 | 2018-08-20 10:4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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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銀, 위안화 근 3주래 최대 폭으로 절상 고시…0.26%↑(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은 20일 위안화의 가치를 근 3주래 최대 폭으로 절상 고시했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0176위안(0.26%) 내린 6.8718위안에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가치를 달러화에 대해 0.26% 절상시킨 것이다. 위안화의 절상 폭은 이달 2일 이후 근 3주 만에 최대 수준이었다. 인민은행은 전장 시장환율, 통화 바스켓 등을 고려해 기준환율을 고시한다. 전장인 17일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6.82~6.88위안 레인지에서 움직였다. 전장 역내 달러-위안 마감가는 6.8815위안이었다. 전 거래일 뉴욕장에서 달러화는 하락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의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전장 0.49% 하락한 96.109에서 마감했다. 한편, 이날 기준환율 발표 직후 역외 위안화는 약세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 34분께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대비 0.31% 상승(위안화 가치 하락)한 6.8537위안을 나타냈다. 같은 시간 역내 달러-위안은 6.8660위안에 거래됐다.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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