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3.70/1,133.80원…6.45원↑ |
| 일시 | 2018-08-16 07:3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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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3.70/1,133.80원…6.45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8-16 │ 1,133.75 │ 1,133.70 │ 1,133.80 │ 1,133.50 │ 1,137.4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3.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7.90원) 대비 6.4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터키 리라화 안정에도 신흥국 우려가 지속돼 강세를 이어갔다. 전일 광복절 휴일 1,127.45원에 호가돼 스와프포인트 고려시 전 거래일 대비 0.15원 상승했고 이후 추가로 올랐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3.50∼1,137.4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92엔에서 110.74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46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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