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변동성 크지만 얇은 호가…1.70원↑ |
| 일시 | 2018-08-07 09:4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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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변동성 크지만 얇은 호가…1.7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얇은 호가대를 반영해 1원 안팎에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29분 현재 전일 대비 1.70원 오른 1,125.70원에 거래됐다. 휴가철을 맞이한 영향으로 물량이 적고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 변동성의 범위도 1원 안팎으로 제한되는 등 레인지 장세를 나타냈다. 시중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휴가철 영향인지 시장이 얇다"며 "물량이 적고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원 내외에서 변동성은 큰데 특별히 언급할 만한 내용이 없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장보다 0.09엔 내린 111.31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4달러 오른 1.1557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011.03원을 나타내고 있다. 위안-원 환율은 163.96원에 거래됐다. spna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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