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BOE 총재 "노딜 브렉시트 리스크 높아"…파운드 하락 |
| 일시 | 2018-08-03 17:4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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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 총재 "노딜 브렉시트 리스크 높아"…파운드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파운드화가 마크 카니 영국 중앙은행(BOE) 총재의 브렉시트 우려 발언에 낙폭을 확대했다. 3일 오후 5시 40분(한국시간) 현재 파운드-달러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00233달러(0.18%) 내린 1.298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카니 총재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노딜(no-deal) 브렉시트 리스크가 불편할 정도로 높으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금융시스템이 양호하며 충격을 견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니 총재는 "은행들이 필요한 자본과 유동성을 보유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중앙은행도) 컨틴전시 플랜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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