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2015년 말보다 위안화 약세론자에 맞서기 어렵다" |
| 일시 | 2018-07-30 14: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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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015년 말보다 위안화 약세론자에 맞서기 어렵다" 中 씨틱증권 분석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중국이 지난 2015년 말 위안화가 대폭 약세를 보였던 때보다 지금이 위안화 약세론자들과 맞서기에 더 취약한 상황이라고 씨틱증권이 30일 진단했다. 이는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당시보다 규모가 작기 때문이라고 씨틱증권은 말했다. 씨틱증권은 최근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는 것은 통화정책 완화와 풍부한 유동성이 주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씨틱증권은 달러-위안 환율이 7위안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주요 바스켓 통화 대비 위안화 가치를 평가한 위안화 지수는 이달 들어 3% 가까이 하락했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28% 올린 6.8131위안에 고시했다. 위안화 절하 고시에 역내외 위안화 가치는 하락했다. 오후 2시 8분 현재 역외에서 거래되는 달러-위안은 전장대비 0.35% 오른 6.8452위안에 거래됐고, 역내 달러-위안은 0.37% 오른 6.8346위안에 움직였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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