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민銀, 위안화 0.28% 절하 고시…역내외 위안 약세(상보) |
| 일시 | 2018-07-30 10:5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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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銀, 위안화 0.28% 절하 고시…역내외 위안 약세(상보) 역외 달러-위안 6.84위안 돌파…역내는 6.83위안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윤정원 기자 = 30일 인민은행이 위안화의 가치를 절하 고시하자 역내외에서 거래되는 위안화 가치가 약세를 보였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 환율을 전장 대비 0.0189위안(0.28%) 올린 6.8131위안에 고시했다. 이는 미국 달러화에 대해 위안화 가치를 0.28% 절하한 것이다. 인민은행은 전 거래일(27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위안화의 가치를 절하 고시했다. 이틀간의 절하 폭은 0.69%였다. 이날 위안화 절하 고시 이후 보합권에서 움직이던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상승폭을 확대했다. 달러-위안 환율의 상승은 위안화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 41분 역외 달러-위안은 뉴욕 전장대비 0.0222위안(0.33%) 상승한 6.8438위안까지 뛰었다. 역내 달러-위안 환율도 6.8340위안에 거래됐다. 전장 마감가인 6.8246위안보다 0.14% 상승한 수준이다. 이날 기준 환율에 따른 위안화의 가치는 지난해 6월 27일(6.8292위안) 이후 1년 1개월 만에 최저였다.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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