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3.00/1,133.50원…2.55원↑ |
| 일시 | 2018-07-24 07: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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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3.00/1,133.50원…2.55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7-24 │ 1,133.25 │ 1,133.00 │ 1,133.50 │ 1,133.70 │ 1,136.8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3.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1.40원) 대비 2.5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달러 강세를 비판한 영향이 약화하면서 상승했다. 달러인덱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전인 20일 오전 95.656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이후 급락세로 돌아섰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7.50∼1,136.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94엔에서 111.3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9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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