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민銀, 위안화 4거래일 연속 절하…가치 11개월래 최저(상보) |
| 일시 | 2018-07-17 10:4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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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銀, 위안화 4거래일 연속 절하…가치 11개월래 최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윤정원 기자 = 17일 인민은행은 위안화를 4거래일 연속 절하하며, 위안화의 가치를 11개월 래 최저 수준으로 유지했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0063위안(0.09%) 오른 6.6821위안에 고시했다. 달러-위안 환율의 상승은 위안화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기준환율에 따른 위안화 가치는 지난해 8월 9일 이후 1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인민은행은 전장 통화 바스켓, 시장환율 등을 고려해 매 영업일 기준환율을 고시한다. 전장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최저 6.6796위안에서 최고 6.7245위안까지 뛰었다. 전 거래일 역내 달러-위안 마감 환율은 6.6838위안이었다. 전장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전장 대비 0.20% 내린 94.494를 기록했다. 한편, 인민은행의 절하 직후인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 31분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 뉴욕대비 0.06% 내린 6.6985위안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역내 달러-위안은 6.6856위안을 나타냈다. jwyoon@yna.co.kr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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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위안, 기준환율 6.6821위안…0.0063위안↑(상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