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5.10/1,115.90원…0.10원↑ |
| 일시 | 2018-07-11 07: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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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5.10/1,115.90원…0.10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7-11 │ 1,115.50 │ 1,115.10 │ 1,115.90 │ 1,114.00 │ 1,117.5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강보합 수준을 보였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5.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6.00원) 대비 0.1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경제 지표 호조와 유로화 및 파운드화 하락으로 소폭 상승했다.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에 따라 원화가 강세를 보여 상승폭은 제한됐다. 이번 주 발표 예정인 미국 소비자물가 인플레이션 지수가 예상치를 웃돌 경우 달러화의 추가 강세 여지는 남아 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4.00∼1,117.5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08엔에서 111.06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4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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