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민銀, 위안화 0.2% 절상 고시…전장 강세 반영(상보) |
| 일시 | 2018-07-10 10:51:36 |
|
인민銀, 위안화 0.2% 절상 고시…전장 강세 반영(상보) 역외 달러-위안 6.6위안 선, 오전 한때 붕괴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윤정원 기자 = 10일 인민은행은 위안화의 가치를 절상 고시했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0134위안(0.20%) 내린 6.6259위안에 고시했다. 달러-위안 환율의 하락은 위안화 가치 상승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위안화의 가치는 미국 달러화에 대해 0.20% 절상됐다. 이날 인민은행은 전 거래일 위안화의 강세를 반영해 위안화를 절상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전장인 9일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대비 0.79% 하락한 6.6101위안까지 내렸다. 전 거래일 역내 달러-위안 마감 환율은 6.6175위안이었다. 한편, 10일 오전 한때 달러-위안 환율의 핵심 지지선인 6.6위안이 붕괴하기도 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께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대비 0.0262위안(0.40%) 하락한 6.5962위안까지 내렸다. 그러나 이 환율은 곧바로 낙폭을 소폭 회복해 6.60~6.61위안대에서 등락하고 있는 상태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 47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 뉴욕대비 0.21% 하락한 6.6085위안에서 거래됐다. 같은 시간 역내 달러-위안은 6.6052위안에서 거래됐다. jwyoon@yna.co.kr hrlim@yna.co.kr |
|
다음글
|
정부, 외평채 10억 달러 발행 검토…준비 착수 |
이전글
|
신흥국 중앙銀, '6월에만 '570억 달러' 소진…외환 개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