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민銀 위안화 절하 고시…역내외 달러-위안은 6.62위안대로 급락(상보) |
| 일시 | 2018-07-09 1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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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銀 위안화 절하 고시…역내외 달러-위안은 6.62위안대로 급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윤정원 기자 = 9일 인민은행이 위안화를 소폭 절하 고시한 가운데 역내외 달러-위안 환율이 급락하고 있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0057위안(0.09%) 오른 6.6393위안에 고시했다. 달러-위안 환율의 상승은 위안화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위안화의 가치는 미국 달러화에 비해 0.09% 절하됐다. 한편, 이날 기준환율 고시 이후 역내외 달러-위안 환율은 6.62위안대까지 급락하며 위안화 가치는 가파른 강세를 보였다. 한국시간으로 10시 55분 현재 역내 달러-위안은 6.6230위안에서 거래됐다. 같은 시간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대비 0.47% 하락한 6.6315위안을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은 이날 전장대비 0.56% 떨어진 6.6254위안까지 내렸다. 전장인 6일 역내 달러-위안 마감 환율은 6.6480위안이었다. 이날 인민은행은 6월 말 기준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전월대비 15억 달러 증가한 3조1천120억달러라고 밝혔다. 중국의 외환보유액은 3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jwyoon@yna.co.kr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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