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4.50/1,114.80원…0.55원↓ |
| 일시 | 2018-07-07 08:0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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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4.50/1,114.80원…0.55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7-07 │ 1,114.65 │ 1,114.50 │ 1,114.80 │ 1,116.00 │ 1,117.7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4.6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5.90원) 대비 0.55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미중 무역전쟁발 안전자산 선호 분위기가 다소 물러나면서 원화 대비 소폭 약세로 움직였다. 특히 고용지표 영향으로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이 완화된 점이 달러화 약세 재료가 됐다. 6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21만3천 명(계절 조정치)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 19만5천 명을 웃돌았으나 6월 실업률은 4.0%로 올랐다. 월가는 실업률이 지난달과 같은 3.8%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를 웃돈 것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6.00∼1,117.7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70엔에서 110.46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4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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