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1.00/1,111.50원…5.05원↑ |
| 일시 | 2018-06-23 09:26:39 |
|
NDF, 1,111.00/1,111.50원…5.0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6-23 │ 1,111.25 │ 1,111.00 │ 1,111.50 │ 1,107.60 │ 1,114.00 │ └───────┴─────┴─────┴─────┴─────┴─────┘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상승했다. 글로벌 무역갈등이 지속하는 가운데 위안화 등에 연동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1.2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7.40원) 대비 5.0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4.0∼1,107.6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 외환시장 마감 무렵 109.97엔에서 109.99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61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
|
다음글
|
현대硏 "반도체 수출집중도 역대 최고"…조선업 흥망 반면교사 |
이전글
|
FX스와프, 분기말에도 이틀연속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