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3.50/1,083.90원…7.90원↑ |
| 일시 | 2018-06-14 07: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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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83.50/1,083.90원…7.9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6-14 │ 1,083.70 │ 1,083.50 │ 1,083.90 │ 1,083.30 │ 1,087.0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한 데 따라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3.7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7.20원) 대비 7.9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들이 FOMC에서 기준금리를 연 1.75∼2.00%로 0.25%포인트 인상하고 올해 총 기준금리 인상 횟수 전망을 네 차례로 상향 조정한 데 따라 강세를 보였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3.30∼1,087.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38엔에서 110.37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87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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