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0.50/1,080.80원…4.85원↑ |
| 일시 | 2018-06-13 07:2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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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80.50/1,080.80원…4.8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6-13 │ 1,080.65 │ 1,080.50 │ 1,080.80 │ 1,076.00 │ 1,078.5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0.6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7.20원) 대비 4.8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FOMC를 앞두고 강세를 보였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들이 점도표에서 올해 총 네 차례의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할 것이라는 경계심리가 반영됐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6.00∼1,078.5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38엔에서 110.37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4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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