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연준, 비둘기적 신호 보낼 것…달러 약세 전망" |
| 일시 | 2018-06-12 13:3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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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비둘기적 신호 보낼 것…달러 약세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비둘기(dovish)적인 신호를 보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AmpGX의 그렉 맥케나 전략가는 지난 한 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릴 때마다 달러는 결국 약세를 나타냈다며, 연준이 비둘기적인 금리 인상(dovish hikes)을 단행하는 습관이 있다고 평가했다. 맥케나 전략가는 이번 회의에서도 같은 상황이 펼쳐질 것이며, 이에 따른 달러 약세가 글로벌 시장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지난 5월 회의 의사록에서도 채권 수익률곡선 평탄화에 대한 우려 등 비둘기적인 신호가 다수 포착됐다고 덧붙였다. 6월 FOMC 회의는 13일(현지시간)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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