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0.90/1,071.20원…3.25원↑ |
| 일시 | 2018-06-08 07:3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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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70.90/1,071.20원…3.2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6-08 │ 1,071.05 │ 1,070.90 │ 1,071.20 │ 1,068.00 │ 1,070.0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71.0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9.00원) 대비 3.2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의 경제 지표 호조와 브라질 등 신흥국 불안으로 원화 대비 상승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에서 1천 명 줄어든 22만2천 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는 22만 명이었다. 브라질의 경우 최근 트럭 운전사들의 파업으로 인한 노동 분규와 경제 성장률 저하, 10월로 예정된 대통령 선거 우려 등으로 시장 불안이 커지고 있다. 또 브라질 중앙은행이 달러화 대비 헤알화 가치가 추가로 하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개입을 시도했지만 큰 효과가 없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8.00∼1,070.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02엔에서 109.72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9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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