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1.00/1,071.20원…1.55원↑ |
| 일시 | 2018-06-06 08:3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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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71.00/1,071.20원…1.5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6-06 │ 1,071.10 │ 1,071.00 │ 1,071.20 │ 1,070.00 │ 1,070.6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71.1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0.70원) 대비 1.5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인상 경계와 경제 지표 호조로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미국공급관리협회(ISM)는 5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8.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3월 58.8에서 4월 56.8로 다소 확장세가 둔화했다가 5월에 다시 강해졌다. 또 미 노동부가 발표한 4월 채용공고도 전월 663만3천 명보다 6만5천 명가량 증가한 669만8천 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0.00∼1,070.6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84엔에서 109.81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1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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