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호주 1분기 경상적자 104억濠달러…예상 99억濠달러(상보) |
| 일시 | 2018-06-05 11:0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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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분기 경상적자 104억濠달러…예상 99억濠달러(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호주의 지난 1분기 경상수지가 104억6천900만호주달러 적자로 집계됐다고 호주통계청(ABS)이 5일 발표했다. 이는 다우존스가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 99억호주달러 적자보다 큰 규모다. 다만, 적자 규모는 146억6천100만호주달러 적자를 기록한 작년 4분기 대비로는 감소했다. 상품 및 서비스 수지가 개선된 영향을 받았다. 물량 기준으로 계절 조정된 1분기 상품 및 서비스 수지는 127억6천100만호주달러 적자로 직전 분기 대비 15억1천400만호주달러 감소했다. 이는 호주의 국내총생산(GDP)이 0.3%포인트 증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추정됐다. 호주의 1분기 GDP는 다음날 발표된다. 전문가들은 1분기 GDP가 전년 대비 2.5~3.0% 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호주달러화는 경상수지 발표 직후 낙폭을 확대했다가 이내 약보합권으로 레벨을 높였다.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57분 현재 전장 대비 0.0004달러(0.05%) 내린 0.7643달러를 기록했다.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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