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결제소화 뒤 1,060원대 시도…4.50원↓ |
| 일시 | 2018-06-04 13:4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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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결제소화 뒤 1,060원대 시도…4.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수입 업체의 결제 수요가 처리되고서 1,070원 선으로 또 밀리고 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1시 41분 현재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4.50원 하락한 1,070.50원에 거래됐다. 오전 1,069.10원까지 하락했던 달러화는 저점 인식 매수세에 1,072원으로 올랐다가 다시 하락압력을 받고 있다. 글로벌 달러 약세 분위기 속에 달러-원은 역외 위안화(CNH)에 연동하는 모습이다. 은행권의 한 외환딜러는 "1,060원대에서는 여지없이 결제가 나왔다"며 "또 1,070원 선을 밑돌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이 딜러는 "1,070원이 막히면 1,072원으로 오를 수 있다"며 "아래는 오늘 1,068원 정도가 하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음 주에 굵직한 이벤트들이 몰려있다"며 "이번 주는 전체적으로 제한적인 하락세를 이어가지 않을까 한다"고 내다봤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장보다 0.09엔 오른 109.61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34달러 오른 1.1693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76.48원을 나타내고 있다. 위안-원 환율은 166.85원에 거래됐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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