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3.50/1,073.80원…0.35원↑ |
| 일시 | 2018-05-29 07:26:37 |
|
NDF, 1,073.50/1,073.80원…0.3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5-29 │ 1,073.65 │ 1,073.50 │ 1,073.8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73.6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4.20원) 대비 0.3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유로화 반등에 따라 소폭 강세로 움직였다. 뉴욕과 런던 시장이 각각 '메모리얼데이'와 '뱅크홀리데이'로 휴장하면서 유의미한 달러-원 1개월물 거래 범위는 생성되지 않았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53엔에서 109.3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2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정선영의 외환분석> '안갯속' 북한의 운명 |
이전글
|
<서환-마감> '깜짝' 남북정상회담+북미회담 개최소식…3.8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