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상승…북미관계 악화 우려 후퇴 |
| 일시 | 2018-05-28 09:3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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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상승…북미관계 악화 우려 후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북미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에 상승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28엔(0.26%) 높은 109.66엔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당초 예정대로 내달 12일에 개최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혀 북미 관계 악화 우려가 진정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북미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자국팀이 북한에 도착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위험회피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유로-달러 환율도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간 유로-달러 환율은 0.0051달러(0.44%) 상승한 1.1696달러를 기록 중이다. 유로-엔 환율은 128.27엔으로 0.85엔(0.67%) 급등하고 있다. 닛케이225 지수는 0.29% 상승한 22,515.89를 기록하고 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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