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민銀, 위안화 가치 0.22% 절하 고시(상보) |
| 일시 | 2018-05-15 10:4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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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銀, 위안화 가치 0.22% 절하 고시(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윤정원 기자 = 15일 인민은행은 위안화의 가치를 3거래일 만에 절하 고시했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0141위안(0.22%) 올린 6.3486위안에 고시했다. 달러-위안 환율의 상승은 위안화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이날 인민은행의 위안화 절하 고시는 전장 달러화 절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장 달러화 가치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 전쟁 분위기가 완화하고, 연준 위원의 매파 발언이 나오면서 상승했다. 전장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전장 대비 0.14% 상승한 92.675를 기록했다. 이날 인민은행의 위안화 절하 이후 역외 위안화 가치에는 큰 변동이 없었다. 이날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 36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 뉴욕대비 0.02% 상승한 6.3381위안을 나타냈다. 한편, 같은 시간 역내 달러-위안은 6.3452위안에서 거래됐다. 전장 역내 달러-위안 마감 환율 6.3368위안에 비해 0.13% 상승(위안화 가치 하락)한 것이다.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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