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5월 수출 10일까지 139억弗…전년 대비 44.2%↑(상보) |
| 일시 | 2018-05-11 08:5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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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수출 10일까지 139억弗…전년 대비 44.2%↑(상보) 조업일수 고려하면 8.2% 증가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5월 초반 수출 실적이 지난해와 비교해 40% 이상 급증했다. 관세청은 이달 1∼10일 통관기준 수출액이 139억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4.2%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석가탄신일과 어린이날, 대통령 선거일이 지난해 5월 상순에 몰렸던 점을 고려하면, 일 평균 수출액은 8.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조업일수는 4.5일, 올해는 6일이었다. 품목별로 반도체(63.3%)와 승용차(187.5%)가 크게 늘었다. 액정디바이스(-12.8%)와 선박(-71.2%)은 감소했다. 중국(42.9%)과 미국(61.4%), 유럽연합(67.6%), 일본(42.2%)으로의 수출은 증가했지만, 베트남(-11.7%)과 호주(-7.8%)는 줄었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23.3% 늘어난 141억 달러, 무역 수지는 1억8천만 달러 적자였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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