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민銀, 위안화 가치 0.14% 절하 고시(상보) |
| 일시 | 2018-05-08 10:5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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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銀, 위안화 가치 0.14% 절하 고시(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윤정원 기자 = 8일 인민은행은 위안화 가치를 2거래일 연속으로 절하 고시했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0090위안(0.14%) 오른 6.3674위안에 고시했다. 달러-위안 환율의 상승은 위안화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다우존스는 이날 기준환율이 전장 마감 환율과 비슷한 수준에서 고시됐다고 설명했다. 전 거래일 역내 달러-위안 환율 마감가는 6.3649위안으로, 이날 기준환율과 근접한 수준이다. 인민은행은 전장 위안화 시장환율과 달러화 가치 등을 고려해 기준환율을 고시한다. 전장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전장 대비 0.23% 오른 92.773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27일 후 최고치다. 한편, 이날 인민은행의 위안화 절하 이후 역내외 달러-위안은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 46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 뉴욕대비 0.12% 오른(위안화 가치 하락) 6.3654위안을 나타냈다. 같은 시간 역내 달러-위안도 6.3664위안에서 거래됐다. jwyoon@yna.co.kr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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