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9.20/1,079.40원…2.95원↑ |
| 일시 | 2018-05-08 07: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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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79.20/1,079.40원…2.9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5-08 │ 1,079.30 │ 1,079.20 │ 1,079.40 │ 1,079.70 │ 1,080.0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79.3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7.20원) 대비 2.9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국채 금리 상승으로 상승했다. 지난 주말 미국의 4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예상치보다 부진했으나 미국 국채 금리, 미중간 무역 긴장 등으로 연휴 중 하락 폭을 되돌렸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9.70∼1,080.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13엔에서 109.08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92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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