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3.30/1,073.80원…2.80원↓ |
| 일시 | 2018-05-05 08: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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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73.30/1,073.80원…2.8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5-05 │ 1,073.55 │ 1,073.30 │ 1,073.80 │ 1,074.40 │ 1,078.0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73.5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7.20원) 대비 2.8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의 5월 비농업 신규고용 결과가 시장 예상보다 부진하자 원화 대비 하락했다. 미 노동부는 4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16만4천 명(계절 조정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WSJ 조사치 19만5천 명을 밑돈 것이다. 4월 시간당 임금은 전월보다 0.04달러(0.15%) 증가한 26.84달러를 기록했다. 월가 전망치는 0.2% 상승이었다. 실업률이 2000년 이후 최저치인 3.9%로 내렸지만 경제활동 참가 인구가 줄어든 데 따른 것이란 평가가 나왔고, 임금 증가율도 예상보다 부진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4.40∼1,078.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13엔에서 109.09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96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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