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9엔 하회…美 고용 앞두고 포지션 되감기 |
| 일시 | 2018-05-04 11:17:25 |
|
달러-엔 109엔 하회…美 고용 앞두고 포지션 되감기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4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하락해 장중 109엔대를 하회했다. 오후 11시 13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20엔(0.17%) 하락한 108.98엔을 기록했다. 포렉스라이브닷컴은 이날 일본 금융시장은 '녹색의 날'로 휴장해 거래량이 평소보다 줄어든 가운데,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일부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청산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리스크, 중국 등 아시아 증시 하락도 달러-엔에 하락 압력을 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유로-엔 환율은 0.24엔(0.18%) 하락한 130.66엔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
|
다음글
|
<서환-오전> G2 무역협상에 하단지지…0.20원↑ |
이전글
|
"달러 강세, 원자재에 악재…구리가 가장 취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