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원, 위안화 연동에 숏커버…8.40원↑ |
| 일시 | 2018-05-02 14:43:27 |
|
<서환> 달러-원, 위안화 연동에 숏커버…8.4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070원대 중반을 넘어섰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2시 41분 현재 전일 대비 8.40원 오른 1,076.40원에 거래됐다. 1,075원 아래서 횡보하던 달러화는 역외 위안화(CNH)가 상승하자, 은행권의 숏커버(매도 포지션 정리) 움직임에 1,077원대로 뛰었다. 한때 1,077.6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노동절로 금융시장이 휴장한 사이 불거진 글로벌 달러 강세 영향에 놓여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의 경기 인식이 강화될 수 있다는 전망 때문이다. 은행권의 한 외환딜러는 "숏커버에 1,077원대로 올랐으나, 1077원대에서는 고점 인식 달러 매도세가 나오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ddkim@yna.co.kr |
|
다음글
|
"호주달러, 당분간 약세…亞 성장 둔화 여파" |
이전글
|
달러-원, 위안화 연동에 숏 커버…1,077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