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9.70/1,070.20원…2.75원↑ |
| 일시 | 2018-05-01 08:5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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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69.70/1,070.20원…2.7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5-01 │ 1,069.95 │ 1,069.70 │ 1,070.20 │ 1,069.40 │ 1,069.4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물가 지수 호조에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69.9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8.00원) 대비 2.7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물가와 소비 지표 호조로 강세를 보였다. 미 상무부는 3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전월대비 0.4%(계절조정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 0.4% 증가에 부합했다. 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PCE 가격지수는 3월에 전월대비 0.0% 상승했다. 전년 대비로는 2.0% 올랐다. 이는 지난해 2월 이후 처음으로 연준 목표치에 부합한 것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주로 1,069.40원 선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16엔에서 109.32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0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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