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7.00/1,077.30원…2.95원↓ |
| 일시 | 2018-04-27 07: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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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77.00/1,077.30원…2.9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4-27 │ 1,077.15 │ 1,077.00 │ 1,077.30 │ 1,078.00 │ 1,078.0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77.1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0.90원) 대비 2.95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3% 선 아래로 떨어지자 하락했다. 다만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정책 변화에 신중함을 가져야 한다는 태도를 보이면서 유로화가 반락하자 달러화 하단이 지지됐다. 달러-원 1개월물은 주로 1,078원 선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36엔에서 109.31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2103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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