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1.50/1,081.90원…2.00원↑ |
| 일시 | 2018-04-26 07: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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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81.50/1,081.90원…2.0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4-26 │ 1,081.70 │ 1,081.50 │ 1,081.90 │ 1,081.00 │ 1,083.5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글로벌 달러 강세를 반영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1.7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0.60원) 대비 2.0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연동해 강세를 이어갔다. 미국 국채 10년 만기 금리는 전일 3%대 진입 후 미끄러졌다가 이날 다시 올라섰으며 3.026%에서 마쳤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1.00∼1,083.5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13엔에서 109.42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16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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