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9.60/1,080.20원…11.90원↑ |
| 일시 | 2018-04-24 07: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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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79.60/1,080.20원…11.9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4-24 │ 1,079.90 │ 1,079.60 │ 1,080.20 │ 1,076.50 │ 1,077.2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국채 금리 영향으로 급등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79.9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9.00원) 대비 11.9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2014년 초 이후 처음으로 3% 진입을 앞두자 강세를 나타냈다. 중동 지정학적 위험에 따라 유가를 포함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며서 물가 상승 전망이 강해졌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총 네 차례의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다는 전망에 무게가 실려서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6.50∼1,077.2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84엔에서 108.6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207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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