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5.50/1,066.50원…0.15원↑ |
| 일시 | 2018-04-18 07:3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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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65.50/1,066.50원…0.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66.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7.00원) 대비 0.1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경제 지표 호조에 원화 대비 소폭 강세를 보였다. 다만 무역전쟁 우려가 가시지 않아 상승폭은 둔화했다. 미 상무부는 3월 주택착공실적이 전월 대비 1.9% 증가한 131만9천 채(계절 조정치)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전망치는 1.6% 늘어난 126만 채였다. 3월 주택착공 허가 건수는 2.5% 증가한 135만4천 채였다. 예상치는 0.8% 늘어난 131만 채였다.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CNBC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전일 러시아와 중국이 환율 게임을 하고 있다고 트위터에 올린 것은 "경고사격"이라며 중국이 과거에 했던 것처럼 위안화를 절하시키지 말라고 경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5.50∼1,068.5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6.93엔에서 107.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374달러를 나타냈다. 1065.0/1067.0 66.0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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