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일본 내 정치 우려 증가…엔화 강세 압력 상당" |
| 일시 | 2018-04-17 10:55:01 |
|
"일본 내 정치 우려 증가…엔화 강세 압력 상당"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오안다의 스티븐 인네스 트레이딩 헤드는 일본 엔화가 상당한 강세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17일 다우존스를 통해 "일본 내 정치적 우려가 더욱 커졌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인네스 헤드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위기에 빠질 수 있고, 재무성의 성희롱 의혹과 관련한 내부조사 등에 또 다른 차질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최근 일본 재무성은 후쿠다 준이치 사무차관에 대해 성희롱 의혹과 관련한 내부 조사를 벌였다. 한편, 달러-엔은 오전 10시50분 현재 전장대비 0.11엔(0.10%) 내린 106.98엔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
|
다음글
|
<서환-오전> 정유사 결제에 낙폭 축소…4.40원↓ |
이전글
|
인민銀, 트럼프 환율개입 경고 후 위안화 0.18% 절상(상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