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달러, 신경 쓸 단기 재료가 너무 많다" |
| 일시 | 2018-04-12 09:5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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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달러, 신경 쓸 단기 재료가 너무 많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액시트레이더의 그레그 맥케나 외환전략가는 "미국 달러화가 직면한 재료가 많아 방향성을 예측하기가 어렵다"고 내다봤다. 그는 12일 다우존스를 통해 "지정학적 긴장감과 주식시장의 변동성, 채권시장 스프레드, 원자재 가격, 글로벌 성장 동력의 약화 등을 달러화 단기 경로를 예상하는 데 신경 써야 한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맥케나 전략가는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작년의 넓은 거래 범위의 가운데쯤에 위치한다"고 설명했다. 달러화의 상승과 하락 재료가 혼재하는 상황에서 환율 방향성을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는 게 그의 진단이다. 한편, 호주달러-달러는 오전 9시50분 현재 전장대비 0.002달러(0.26%) 오른 0.777달러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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