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3.50/1,063.90원…6.10원↓ |
| 일시 | 2018-03-29 07:22:04 |
|
NDF, 1,063.50/1,063.90원…6.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지정학적 위험이 완화돼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63.7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0.80원) 대비 6.10원 내린 셈이다. 원화는 북·중 정상회담에 따라 지정학적 우려가 완화된 영향으로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 무역전쟁 우려도 다소 물러나면서 뉴욕증시가 급락세를 벗어났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4.50∼1,070.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5.69엔에서 106.8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30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정선영의 외환분석> 남과 북, 봄바람 |
이전글
|
국부펀드 KIC 새 사장에 '국제통' 최희남 IMF 이사(상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