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7.00/1,067.40원…1.45원↓ |
| 일시 | 2018-03-08 07:2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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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67.00/1,067.40원…1.4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발 무역전쟁 우려 등으로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67.2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9.10원) 대비 1.45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무역전쟁 우려가 지속해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부과 방침에 반대하던 게리 콘 국가경제위원장(NEC)의 사임 소식에 관련 우려가 부각된 영향이다. 또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폭스 비즈니스 TV에 출연해, 철강과 알루미늄에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내 비둘기 진영을 이끄는 라엘 브레이너드 이사가 매파 발언을 내놓으면서 낙폭은 줄어들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7.00∼1,067.5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5.61엔에서 106.0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41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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