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2월 외환보유액 3조1천344억 달러…13개월만에 감소(상보) |
| 일시 | 2018-03-07 17:2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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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월 외환보유액 3조1천344억 달러…13개월만에 감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중국 외환보유액이 1년 1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7일 인민은행에 따르면 올해 2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3조1천344억8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이는 전월보다 약 269억8천만 달러 줄어든 수준이다. 2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월스트리트저널(WSJ) 전문가 전망치 3조1천500억 달러에도 못 미쳤다. 중국 외환보유액은 자본 유출에 대한 중국 정부의 통제에 따라 올해 1월까지 연속 12개월 증가세를 나타낸 바 있다. 전문가들은 2월에 중국의 보유한 미국 국채 가치가 하락했다면서, 외환보유액이 줄어들 것이라 예상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위안화의 약세와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외환보유액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는 해석도 나왔다.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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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월 외환보유액 3조1천344억8천만 달러…1년1개월만에 감소 |